아빠 육아남양주 카페스토리안녕하세요.당신은 별처럼 아름답습니다.예스타입니다.지난 주말에 아이와 함께 남양주로 나들이 다녀왔어요.날씨도 덥고 집에 있기도 심심해서 가까운 남양주로슝슝~ 1인 1메뉴 주문하라고 하더군요.처음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팥빙수만 주문했는데친절하게 아이는 몇살이냐고 물어보시더군요.웃으면서 5살이라고 했더니 메뉴 3개를주문하라고 해서 3개 주문했습니다.실내 모습이에요.날이 너무 더워서 실내에서 에어컨 바람으로땀 좀 식히고요.맛있는 팥빙수도 냠냠.빨대로 쭉쭉 빨아 먹었어요.남양주로 오는 길에 항상 거치는 코스가 있지요.천호역 인근에 있는 완구도매 명신완구에서아이..........